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과거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게시물을 올린 안티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4일 오후 김호중이 강 모 씨 등 안티팬 180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김호중은 지난 2021년 자신의 병역 논란 등과 관련해 인터넷에 부정적인 글을 올린 이들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총 7억 6,400만 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
사고 직후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했던 김호중은 열흘 만에 혐의를 인정했으며,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다.
#김호중 #혐의 #과거 #복역 #열흘 #소송 #음주운전 #손해배상 #제기 #부정적인 #뺑소니 #미조치 #상대 #받았 #안티팬 #판결 #논란 #패소 #부인했던 #인터넷 #인정 #2021년 #달아난 #게시물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