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년 차를 맞이한 '양산 Pre-Job 사업'은 관내 민간 사업장(기업·단체)과 청년을 매칭해 인턴십 형태의 일경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사업장은 청년에게 일경험을 제공할 경우 1인당 월 155만원씩 3개월간 최대 465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한 사업장당 최대 청년 2명까지 지원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청년을 신규 채용할 의사가 있고, 3개월간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민간 기업 및 단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이 현장에서 실무 역량을 쌓고, 기업은 검증된 지역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상생의 장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경험 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지역 내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채용 연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청년 #매칭 #사업장 #모집 #기업 #일경험 #참여자 #관내 #지역 #내용 #넘어 #미취업 #대상 #사업장(기업·단체) #현장 #신규 #2명 #매칭데이 #사업장당 #서비스 #역량 #참여 #검증 #근무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