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삽입곡 골든을 탄생시킨 한국계 미국인 작곡가 이재가 약혼자인 프로듀서 샘 김과 오는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재의 예비 신랑인 샘 김 역시 한국계 미국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며, 두 사람의 결혼식은 미국 LA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이재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곡 골든은 지난 1일 미국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음악적 파트너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거듭나는 두 사람의 소식에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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