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폭설 속 비상근무..산지, 중산간 눈‧강풍 예보

  • 2026.02.08 12:17
  • 2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도, 폭설 속 비상근무..산지, 중산간 눈‧강풍 예보
SUMMARY . . .

제주도 전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만큼 해안도로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도는 기상악화로 공항 내 체류객이 발생할 경우 모포와 대중교통을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오영훈 지사는 "대중교통 공백 최소화를 위해 택시업계 협력을 통한 수송 지원 등 가용한 모든 방안을 강구해야한다"며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로 신속한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그는"제주공항 등 주요 거점에 대한 제설 및 지원을 전폭 강화하겠다"며 "기상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응급복구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제설작업 #오전 #7일 #지사 #지원 #8일 #제주 #신속히 #대중교통 #9일 #2건 #오영훈 #중심 #수? #제설 #기상악화 #제외) #가용 #최소화 #전폭 #모포 #10시 #순간풍속 #신속 #발생

  • 출처 : 제주환경일보

원본 보기

  • 제주환경일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