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별 배부 일정이 다른 만큼 보호자는 휴대전화 안내 메시지 또는 도교육청 누리집(학교 통합 누리집)을 통해 해당 학교의 배부일을 확인한 후 지정된 날짜에 학교를 방문해 노트북을 수령하면 된다.
전문업체를 통한 6년간의 사후관리(A/S)와 전담 콜센터(1811-8290)를 운영해 학생과 보호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손 시에는 보호자(학생) 부담금 20%, 분실 시에는 100% 부담을 원칙으로 하되 저소득층 학생의 경우 바우처 등 추가 지원을 통해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배부 시기가 학교의 신학기 교육과정 준비 기간과 겹치는 점을 고려해 업체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노트북 상태를 확인하며 배부하는 등 학교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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