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설 명절 근로자 안전과 공정한 건설현장 살핀다

  • 2026.02.10 17:50
  • 4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녕군, 설 명절 근로자 안전과 공정한 건설현장 살핀다
SUMMARY . . .

창녕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영남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구간 중 국도 5호선 등지교 비개착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거래 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장을 찾은 성낙인 창녕군수는 비개착공사 시공 절차와 공정 관리 상태를 비롯해 지반 침하 및 구조물 안전성 확보 여부, 교통 안전시설 설치·관리 실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창녕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임금체불이나 불법 하도급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지도와 후속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성낙인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공정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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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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