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생활자원회수센터에 첨단 AI선별로봇(2대)과 광학선별기(1대)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예산은 총 12억 8천만 원(국비 3억 9천만 원, 지방비 8억 9천만 원)이며, 1월 중순부터 말까지 시범운영을 완료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생활자원회수센터에 설치한 AI선별로봇 및 광학선별기 운영과 인력 선별 작업을 효율적으로 추진, 선진형 생활자원회수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2025년 재활용폐기물 6,227톤을 분리·선별 후 3,997톤을 매각하여, 11억2800만 원의 판매수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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