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올해의 레코드는 라이즈, 올해의 퍼포먼스는 NCT 위시, 올해의 트렌드는 투어스가 수상했으며 제로베이스원은 디 어워즈 아이코닉을, 피원하모니는 디 어워즈 글로벌 상을 각각 품에 안았다.
본상에 해당하는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은 엔하이픈,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 싸이커스,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등 총 13팀이 수상하며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했다.
향후 K-콘텐츠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들을 위한 디 어워즈 리마크 부문은 하이파이유니콘, 에이엠피, 최립우가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NCT 위시는 베스트 송과 베스트 소셜 콘텐츠 등 다관왕에 올랐으며, 제로베이스원은 베스트 비디오와 베스트 O.S.T(매튜·건욱) 부문에서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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