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19기, 역대급 욕설 남편과 내림굿 강요 사연에 서장훈 경악

  • 2026.02.12 23:07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이혼숙려캠프 19기, 역대급 욕설 남편과 내림굿 강요 사연에 서장훈 경악
SUMMARY . . .

남편의 거침없는 욕설을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지금까지 출연한 남편들 중 가장 욕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며 혀를 내둘렀고, 박하선과 진태현 역시 남편의 폭력적인 성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낸다.

이에 남편은 사업보다 무속인 활동이 수입이 더 좋다며 아내에게 정식으로 내림굿을 받을 것을 강요하고 있다.

반면 아내는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다면 남편과 더 이상 부부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팽팽한 대립을 이어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중도 퇴소 위기까지 겪었던 재결합 부부의 솔루션 과정도 함께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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