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이상 간다” WBC대표팀, 16일부터 오키나와 담금질

  • 2026.02.13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8강 이상 간다” WBC대표팀, 16일부터 오키나와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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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가데다 구장을 안방으로 삼아 WBC 2차 캠프를 시작한다.

이들은 오키나와의 가데나 구장과 고친다 구장(한화 이글스 캠프지), 온나손 구장(삼성 라이온즈 캠프지)에서 훈련과 연습 경기를 치른다.

소집 훈련 첫날인 16일은 가데나, 17일과 18일은 고친다 구장에서 훈련을 치른 뒤 19일 하루 휴식한다.

이후 대표팀은 28일 WBC 사무국이 공식으로 지정한 훈련을 위해 일본 오사카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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