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상진이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과 뱃속의 둘째를 위해 정성 가득한 심야 레스토랑을 열어 감동을 안겼다.
오상진은 입덧으로 고생 중인 아내의 요청에 맞춰 토마토 등갈비스튜, 냉이된장 봉골레파스타, 아보카도구이를 선보였다.
특히 연애 시절부터 아내에게 수천 그릇의 파스타를 만들어줬다는 그는 숙련된 솜씨로 냉이된장 봉골레파스타를 완성해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오상진 역시 맛있게 먹는 아내를 바라보며 아내 바보다운 미소를 보여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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