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구제역(FMD)·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제주 유입을 막기 위한 특별 차단방역 대책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축산 관계자와 귀성객을 대상으로 방역수칙과 행동요령을 마을방송, 현수막, 문자메시지, 기관 누리집, 주요 도로와 전광판 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안내하며, 명절 기간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높인다.
또한 설 연휴 전·후로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해 축산시설 주변과 주요 접근로, 철새도래지 인근 등에 대한 소독을 실시한다.
설 명절 기간 상황근무반을 편성해 가축전염병 의심 신고 접수부터 보고, 초동 조치까지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의심 사례가 접수될 경우 즉시 현장 확인과 초동 방역을 실시해 초기 단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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