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셋째를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배만 살짝 나왔을 뿐, 팔다리는 여전히 가늘고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첫째부터 셋째 임신까지 어떻게 살이 안 찔 수 있느냐며 비현실적인 몸매에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필립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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