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 빈곤"의 교실…95% '정상군' 학생이 소리 없이 무너진다

  • 2026.02.18 10:58
  • 2시간전
  • 프레시안
"정서적 빈곤"의 교실…95% '정상군' 학생이 소리 없이 무너진다
SUMMARY . . .

청소년기 교실에서 코로나19를 겪은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의 특징이 성인이 된 시점에도 표출되고 있었다.

청소년의 위기와 교실의 현실을 짚은 책 "조용한 붕괴"의 저자 신선호는 "역사상 가장 새로운 세대이자 고립된 세대"로 오늘날 학생들을 표현한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학생의 마음 건강 위기를 짚고, 곳곳에서 마주한 붕괴의 근원을 파헤친다.

학생과 학교의 위기를 직접 보고 또 다뤄본 목격자의 책에는 교실의 진짜 표정, 우리가 놓친 신호가 꼼꼼히 기록돼 있다.

책에서 가장 먼저 마주한 건 교실의 95%를 차지하는 '정상군'의 표정이다.

#학생 #정상군 #학교 #위기 #교사 #교실 #오늘날 #표정 #스트레스 #자살 #마음 #성장 #청소년 #학생들 #심리적 #붕괴 #환경 #저자 #시대 #비율 #조기 #사춘기 #특징이 #사회 #문제

  • 출처 : 프레시안

원본 보기

  • 프레시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