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 김일두)는 도내 각 분야 공익활동가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협력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오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2026 공익활동가 네트워크 주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센터의 2026년도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참여 단체들의 올해 활동 계획 소개와 네트워킹 시간, 자유 제언 및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여 단체들이 직접 활동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단체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공익활동 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주공익활동지원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위탁을 받아 (사)행복나눔 제주공동체가 수탁·운영하는 기관으로, 공익활동 촉진과 지속가능한 사회변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공익활동가 맞춤형 역량강화 지원, 공익활동단체 상담 및 컨설팅 지원, 공익활동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채로운 사업을 통해 제주 공익활동 기반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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