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 FM 106.3MHz ‘지금은 트로트시대’, 노래로 소통하는 공동체 라디오의 힘

  • 2026.02.19 17:39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부산 연제 FM 106.3MHz ‘지금은 트로트시대’, 노래로 소통하는 공동체 라디오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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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를 기반으로 한 연제 FM 공동체라디오방송(106.3MHz)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에 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라디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지금은 트로트시대'는 FM 라디오 방송과 동시에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로도 송출되며, 청취자와 시청자가 함께 호흡하는 입체적인 방송으로 자리 잡고 있다.

김영화 진행자는 특유의 친근한 화법과 무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안정적인 진행으로 방송을 이끌고 있으며, 청취자와의 거리감을 최소화한 소통형 DJ로 호평을 받고 있다.

김영화 진행자는 "라디오는 청취자의 삶 가까이에서 노래와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매체"라며 "사연 하나에도 마음을 담아 노래로 답하고 싶다.

한편 '지금은 트로트시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연제 FM 106.3MHz를 통해 청취할 수 있으며,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서도 동시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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