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함안소방서는 명절 기간 화재 및 응급상황 증가에 대비해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며 현장대응 인력을 보강해 긴급출동태세를 유지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처리한 출동 건수는 화재 6건, 구조 22건, 구급 99건, 생활안전 10건 등 총 137건으로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군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김종찬 서장은 "설 명절은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재난대응체계를 유지해 안전한 함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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