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공적 체계 편입’ 결단

  • 2026.02.19 17:50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시, 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공적 체계 편입’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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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가 관내 성폭력피해상담체계의 공적 편입을 위한 기관 통합에 전격 합의하면서 5년간 민간에만 의존해온 피해자 지원 체계 복구에 나섰다.

사단법인 진주성폭력피해상담소와 진주성폭력상담소는 2025년 12월 19일 운영 주체와 기관명을 사단법인 진주성폭력피해상담소로 단일화하기로 합의했으며, 시는 통합 기관의 공적 예산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진주시는 통합 이후 정부·도·시 예산을 연계한 운영비 확보 방안을 마련해 피해자 보호의 공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일부 시민은 "진주시가 통합을 계기로 안정적인 공적 지원을 확립한다면 서부경남의 성폭력 피해자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분수령이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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