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에는 합창단 관현악단, 무용수를 포함하여 무려 160여명이 출연하는 대형 공연인 국립합창단의 《카르미나 부라나》가 지역 내외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백희나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어린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이 9월에, 2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던 스테디셀러 연극 《수상한 흥신소》가 10월에, 그리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모차르트 콘서트》가 오는 11월에 공연을 앞두고 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김준성 관장은 이번 국비 확보가 "시민들이 지역에서도 수도권 수준의 대형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라면서 "재단에서는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더욱 애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확보한 국비는 「2026년 국립합창단 전막공연 유통 사업」을 통해 국비 1억3000만원,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1억2600만원으로, 총 2억 5천만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년 국립합창단 전막 유통 사업」은 국립 예술단체의 우수 전막 공연을 지역 문예회관과 협력해 전국으로 확산하는 국비 지원사업이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여 공연예술 플랫폼을 통해 지역에서도 다양한 기초 예술을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비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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