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미래세대를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어린이집 60개소,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탄소중립 기후학교'가 운영된다.
교육의 품질 관리를 위해 전문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연 2회 실시하고, 교육 현장에서 나온 제안과 피드백을 공유하는 정기 회의도 운영한다.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이끌 미래세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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