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천미천을 포함한 하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제주시·서귀포시 10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획의 대상 구간은 지난해 1월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천미천 11.33㎞를 포함해 총 37.6㎞다.
2024년 12월 착수한 이번 용역에는 총 20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 2월 완료를 목표로 치수·이수·환경·지역 특성을 종합 반영해 향후 10년간 제주 하천관리의 기본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주민의견 수렴은 제주시 송당리·덕천리·교래리·선흘리 4개 마을과 서귀포시 가시리·성읍리·하천리·삼달리·신풍리·신천리 6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계획은 치수 분야에서는 홍수방어벽 철거와 제방 후퇴 등 자연친화적 정비를 추진하고,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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