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은 독도연예인 홍보대사로서 자신의 본적을 독도로 옮기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독도 사랑을 증명했다.
대중에게 친숙한 얼굴이 선택한 상징적 결단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환기시키는 의미 있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는 방송 활동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데에도 꾸준히 힘써 왔으며, 이번 본적 이전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
김동찬은 "지금 이 순간에도 독도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신다"며 "저와 같이 독도로 본적을 옮기시는 작은 실천이 모인다면,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증명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유명인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독도를 알리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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