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와 문원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에서 겪고 있는 이색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영상 속에서 신지와 예비 신랑 문원은 제작진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근 집 앞에서 벌어진 까마귀 소동에 대해 언급했다.
신지는 쓰레기를 내놓는 날마다 까마귀들이 몰려와 봉투를 다 쪼아 먹는다며 집 앞을 완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놔서 조금 전에도 또 청소하고 왔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의 후배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정식으로 화촉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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