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전정 가지 파쇄 지원…사업 참여 농가 모집

  • 2026.02.26 17:35
  • 9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허영길)와 ㈔한국농촌지도자제주시연합회(회장 이석근)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참여 농가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기계 활용이 어려운 고령농업인 등 농작업 취약계층과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파쇄작업단이 직접 농가를 방문해 감귤 전정 가지 등 영농부산물의 파쇄 작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화재와 미세먼지 발생을 저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총 1억 500만 원을 투입해 제주시 감귤 재배 농업인에게 영농부산물 파쇄 서비스를 제공하고, 불법 소각 방지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운영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3월 6일까지 △신청서 △감귤원 경작사실 증명서류 △주민등록등본(농작업 취약계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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