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지난 25일 시청 민원접견실에서 '사명대사 역사·문화권 활성화 지역특화 발전 전략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명대사의 역사적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장, 부시장, 도의원,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해 용역 수행기관의 과업 방향 및 타 지자체 사례 비교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밀양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사명대사의 인문 정신을 밀양시 전체의 자원과 연계하는 독창적인 발전 모델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밀양시 관계자는 "사명대사 활성화 사업은 단순한 시설 확충이 아니라 밀양의 정체성과 미래 성장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밀양 전역을 아우르는 통합적 발전 전략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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