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삼성과 치른 첫 번째 연습경기에서 패했던 대표팀은 이날 경기를 포함해 내리 4경기에서 승리했다.
신인급 투수들이 대량 실점한 삼성은 8회초 양우현과 이성규가 각각 2점 홈런을 쳐 체면치레했다.
대표팀 마운드에서는 선발 소형준이 3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임무를 마쳤고,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정우주(한화)는 한 명도 출루시키지 않고 3이닝 3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대표팀은 27일 같은 장소에서 kt와 오키나와 마지막 연습경기를 치른 뒤 28일 일본 오사카로 이동해 WBC 공식 평가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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