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7일 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관객들의 가슴을 울린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강원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나 먼 곳으로 유배 온 어린 선왕 이홍위의 우정과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 역시 해당 장면은 유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탄생한 것이라며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야 할 시기에 고립된 장소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야 했던 단종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기 위해 깊이 고민했다고 밝혔다.
역사 속 실존 인물인 단종을 비극적인 군주라는 틀에서 벗어나 한 명의 인간 이홍위로 조명한 이 영화는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서사로 전 세대 관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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