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팀 커뮤니케이션 리더 세나테크놀로지(대표 김태용)는 주변 환경 인식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인 그룹 통신을 지원하는 싱글 이어형 메시 인터콤 헤드셋 '익스팬드 모노(EXPAND Mono)'를 출시했다.
익스팬드 모노는 주변 환경과 연결된 상태에서 팀원과 소통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팀 커뮤니케이션 헤드셋이다.
싱글 이어 방식을 채택해 현장의 소리를 그대로 들으면서도, 오픈 메시를 통한 사실상 무제한 연결과 최대 24명이 참여하는 그룹 메시 통신을 모두 지원한다.
사용자는 버튼 하나로 최대 24명이 참여하는 그룹 메시 또는 채널 기반으로 사실상 인원 제한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오픈 메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메시 #그룹 #통신 #인터콤 #오픈 #연결 #환경 #익스팬드 #모노 #지원 #기기 #주변 #전문 #24명이 #현장 #개발 #참여 #헤드셋 #커뮤니케이션 #사실상 #채널 #대화 #이어형 #안정적 #무제
'흑백논리'와 '전쟁'의 시대에 돌아보는 인문학 고전과 미국 문학
7시간전 프레시안
[다큐프라임] King's project: 정조는 왜 화성으로 갔을까?
8시간전 MBC
우리는 어떻게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을까
5시간전 프레시안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600조 금괴 찾기’ 대한민국 뒤흔든 ‘야마시타 골드’ 사기극 전말!
1일전 SBS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세상의 소리를 잇고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아나운서 박소영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1일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