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며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관 방문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화제작을 관람했다는 소식은 즉각 팬들의 관심을 끌었으나, 정작 논란이 된 것은 사진 속 이영은의 자세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영은은 신발을 신은 상태로 영화관 소파 끝에 발을 올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특히 해당 사진 배경에는 소파에 다리를 올리기 위해 신발을 미리 벗어둔 다른 일반 관객들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영은의 행동은 공공장소 에티켓 부족이라는 지적과 함께 더욱 거센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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