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군이 아내 한영과 관련해 끊이지 않았던 불화설과 이혼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항간의 소문을 일축했다.
이어 박군은 신경을 쓰지 않으려 했지만 주변에서 괜찮냐는 안부 전화를 너무 많이 받고, 길거리에서도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직접 말씀드리게 됐다며 잘 지내는 모습을 SNS에 올리기도 하고 방송을 통해 문제없음을 알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군과 한영 부부는 지난 2022년 결혼 이후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일부 장면으로 인해 별거설과 이혼설에 시달려왔다.
앞서 박군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괴산의 텐트에서 홀로 지내는 모습을 공개해 잠적설이 돌기도 했으나, 당시에도 경치가 좋아 잡념을 없애러 온 것뿐이라며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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