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지석진, 오피스 레이스서 사내 스캔들 발발… "지예은·양세찬 열애설 진실은?"

  • 2026.03.06 21:23
  • 9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런닝맨' 유재석·지석진, 오피스 레이스서 사내 스캔들 발발… "지예은·양세찬 열애설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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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진행된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복귀한 유재석을 시작으로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 술상무 과장 송지효, 그리고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개성 넘치는 직급별 캐릭터가 총출동해 사내 분위기를 달궜다.

그는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보여 직장 내 괴롭힘 논란을 자아냈는가 하면, 같은 충주 지씨라는 인연을 앞세워 지예은을 낙하산으로 채용했다는 비리 정황이 포착되어 사내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치열한 직급 경쟁과 룰렛의 운명이 교차하는 런앤펀 컴퍼니의 좌충우돌 오피스 라이프는 오는 8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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