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 자매가 모친상을 당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김성령과 김성경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깊은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생 김성경은 1993년 SBS 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계에 발을 들였 다.
연예계와 방송계에서 각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활약해 온 자매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들과 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김성경 #김성령 #자매 #아나운 #가족들 #1993년 #방송인 #입사 #1988년 #빈소 #활약 #동생 #방송계 #공채 #모친상 #갑작스러운 #각기 #지키며 #출신 #서울 #언니 #배우 #엄수 #연기력 #연예계
[SBS 보도자료] SBS, 싱가포르 IMDA와 '글로벌 콘텐츠 공동 제작' 합의
4시간전 SBS
[구해줘! 홈즈] 주우재X노민우X곽범, ‘핫플’로 다시 뜨는 목욕탕부터 ‘목욕에 진심’인 집까지 전격 임장!
14시간전 MBC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작두 타고 연기 춤춘다" 유연석, 1인 다역 열연에 미친 존재감 화제
12시간전 SBS
[100분 토론] <‘6·3 대진표’ 윤곽..관전 포인트는?>
7시간전 MBC
[SBS 너는 내 운명] 대표 '혼사남' 육중완 ‘동상이몽2’ 전격 합류! 꽁꽁 숨겨둔 결혼생활 방송 최초 공개!
9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