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작가들은 회화, 설치, 사진, 영상, 사운드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개인의 경험과 감정, 위치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사회 구조와 기술 환경,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를 다층적으로 드러낸다.
각 섹션은 1전시실 '나에게서 시작된, 말해지지 않은 이야기', 2전시실 '남겨진 얼굴들, 이어지는 목소리들', 3전시실 '인간 이후를 상상하는 방법들'을 키워드로 총 51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마지막 3전시실에서는 '인간 중심' 이후의 감각과 관계 방식을 실험하는 설치 작업들이 전개된다.
박금숙 관장은 "이번 전시는 각자의 자리에서 시작되는 작은 질문과 선택들이 어떻게 새로운 '우리'를 만들어 갈 수 있는지 상상해 보는 자리"라며, "관람객 여러분께서는 자신이 속해 있다고 믿어 온 공동체의 윤곽을 잠시 멈춰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치 #회화 #인간 #작업 #3전시실 #이후 #결합 #사진 #여성 #실험 #어디까지 #영상 #사회 #서성협 #신작 #관계 #감각 #비인간 #개인 #질문 #중심 #상상 #목소리 #구조 #방식
안지현, 열애설 속 압도적 비키니 자태 공개… "흔들림 없는 치어리더 퀸의 위엄"
12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살림남' 김지민, 김준호와 뜨거운 신혼 생활 공개… "노산 우려에 시험관 시술 준비 중"
12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이요원, 24살 결혼 징크스 언급하며 아들 사랑 과시… "20년 육아 끝없는 나이트 케어 루틴"
11시간전 메디먼트뉴스
문채원, 해변서 전한 청순한 근황… "영화 '하트맨' 이후 여유로운 일상 공개"
10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오컬트 예능 '운명전쟁49' 흥행 돌풍, 디즈니플러스 이용자 400만 명 벽 넘었다
12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