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진양호 옛 선착장 일원에 대한 노후 건축물 철거를 본격 추진하며, 남부권 관광 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양호 옛 선착장 일원은 한때 진양호 관광의 중심지이자 시민들의 휴식과 만남의 공간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장소다.
특히 진양호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적 자산을 결합해 ▲음악 중심의 복합 힐링 공간 ▲전망 휴게공간 및 힐링 문화 체험존 ▲야외 공연존 ▲친환경 기반 시설 보완 ▲접근성 개선 ▲방문객 동선 정비 ▲안전성 강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진양호는 세대를 이어 시민들의 추억이 깃든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해 진양호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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