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기 전에 금연 문구를 붙여놓고 간 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실 벽면에 노 스모킹(No Smoking)이라는 문구가 부착된 모습이 담겼다.
이에 대해 사유리는 아마 배수구에서 올라온 냄새인 것 같은데, 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며 아들이 이렇게 붙여놨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홀로 아이를 키우며 당당하게 삶을 개척해가는 사유리와 훌쩍 자라 엄마를 단속하는 아들 젠의 훈훈한 일상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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