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봄의 설렘과 따뜻한 감성을 담아 탱고 특유의 리듬과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탱고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다.
세 연주자는 전통 아르헨티나 탱고의 정수를 유지하면서도 클래식과 재즈 등 여러 음악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르헨티나 탱고 커플 'Pelin&Miguel', 카라멜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선율을 들려주는 현악트리오 '카라멜 클래식', 깊은 울림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더블베이스 '장태희', 다채로운 감성을 지닌 테너 '이정현'이 특별출연해 한국인의 정서에 어울리는 가요에 탱고 스타일을 접목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예매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1인 4매까지 가능하며 거창문화재단 누리집(http://www.gccf.or.kr)를 통한 인터넷 예매와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 현장 예매를 동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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