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4월은 사업 초기 집중 운영 기간으로, 5주 연속 문화행사를 집중 개최해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지영 남해군 문화체육과장은 "작년에 이어 2회차를 맞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이 올해는 운영 횟수가 더욱 확대되면서 프로그램 구성이 풍성해졌다"며 "올해도 군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에서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군 단위 지역 9곳과 진주혁신도시 1곳 등 총 10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시·군별로 국비와 도비, 시·군비를 포함한 1억3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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