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HD FC가 울산을 대표하는 스포츠 구단으로서 지역 밀착 행보를 이어간다.
울산은 HD현대가 주최하는 ‘HD해피위크’ 행사에서 지역 주민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HD해피위크’는 HD현대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임직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HD아트센터와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 현대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울산은 행사 둘째 날인 16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팬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석 감독을 비롯해 김영권, 정승현, 이동경, 조현우가 참석해 구단을 응원하는 지역 주민들과 HD현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올 시즌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참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