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마을 단위 기업이다.
이번에 지정된 2개 기업은 군에서 추진한 '2022년 내일을 만드는 함안 청년창업가 지원사업'에 참여해 창업 기반을 다지고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며 성장해 온 기업들이다.
이번 마을기업 지정은 이러한 체계적인 지원이 단순한 창업 초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함안군 혁신전략담당 관계자는 "함안청년창업가 지원사업 참여팀이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사업화 역량을 키우고, 마을기업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팀이 지역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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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인사이트> 잠항 : 냉전과 열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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