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남상면, 홀로 계신 할머니 집 자원봉사 손길로 깨끗하게

  • 2026.03.17 17:37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거창군 남상면, 홀로 계신 할머니 집 자원봉사 손길로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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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5일 진목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생활 폐기물 처리와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거창군 자원봉사협의회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복지지원, 문화․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남상면 자원봉사협의회 염용순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홀로 계신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지속해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보는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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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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