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원도심의 활력 회복과 중심 기능 강화를 목표로 하는 '원도심 활성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유휴건물 재사용, 도시재생사업 확대, 공공 인프라 확충, 제도적 지원 마련 등을 통해 원도심의 생활인구 유입과 상권 회복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에는 원도심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특화 거리 지정에 따른 건물 수선·간판 정비 등 재정 지원, 지방재정 투자·융자사업 우선 반영, 전담조직과 인력 확보 등 행정적 지원 강화가 포함됐다.
이어 "하반기 유등테마공원 인근에 전통문화체험관 숙박시설을 완공해 숙박·음식·차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유휴건물 수리비 지원으로 활용성을 높이겠다"며 민간 임대인의 선제적 참여와 상인들과의 협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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