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의 미래 여는 시간 ‘꿈의 그라운드 산청’

  • 2026.03.19 17:47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산청의 미래 여는 시간 ‘꿈의 그라운드 산청’
SUMMARY . . .

산청에서 꿈을 이뤄가고 있는 다양한 직종의 인물을 소개함으로써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생생한 진로 탐색의 기회와 안정적인 지역 정주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에는 지역 사회 곳곳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청을 빛내고 있는 청년 실무자 4인이 강연자로 직접 나섰다.

지역 박물관 생존기(김수민 산청박물관 학예실장) ▲산청을 '유잼'으로 만드는 교육의 힘(김충수 산청군 평생교육사) 으로 구성되어,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찾아낸 산청에서 살아가는 즐거움을 공유해, 청소년들에게 직업 소개 이상의 깊은 의미를 전달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을 청소년들과 군민들에게 이번 특강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산청이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진정한 '꿈의 그라운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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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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