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상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공동체 중심의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3월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키즈댄스 ▲쿠킹아트 ▲화과자 만들기 ▲스토리북아트 잉글리쉬 ▲창의로봇활동 ▲레진아트 ▲도예활동 ▲제스모나이트 공예, ▲베이킹 활동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공동육아나눔터 담당자는 "프로그램 참여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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