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지난 6일 '2026년 조림사업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산림보호 등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이뤄진 이번 점검은 조림사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병행해 진행했다.
현재 산청군은 156㏊ 규모의 조림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상수리나무 등 30여 만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산세와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내화수종 위주의 조림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경제수 생산과 동시에 경관수가 되는 산림경제순환의 다양한 패러다임 구축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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