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장르별 시장 거점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WFIMC) 회장 등 기획자, 교육자, 관련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젊은 음악가의 발굴부터 교육, 성장에 이르는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첫 번째 세션, '젊은 예술가들의 도약을 이끄는 콩쿠르'에서는 노승림(숙명여대 교수), 아르투르 슈클레네르(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및 인스티튜트 디렉터), 크리스틴 레이그스타드(트론헤임 국제 실내악 콩쿠르 총감독), 유소방(SBU & Partner 대표)이 세계 최고의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가 젊은 연주자들에게 어떤 프로그램을 지원하는지에 대한 사례와 실내악의 미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의 역할 등에 관해 발표했다.
신예슬(음악평론가), 솔랄 델 카스티요(아스코나스 홀트 아티스트 매니저), 송재영(빈체로 이사), 이상민(워너클래식 컨설턴트), 최진(톤마이스터, 셈프레 라 무지카 대표), 유키 뷔르크너 담(도이치그라모폰 오디오비주얼 총괄 프로듀서), 이샘(목프로덕션 대표) 등이 참여해 온라인을 통한 관객과의 소통, 무대 경험의 가치, 시대 흐름에 맞는 공연 형태의 변화와 브랜드 협업의 중요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이희경(음악학자), 재니스 서스킨드(부지 앤 호크스 대표), 진은숙(작곡가, 통영국제음악제 예술감독), 페터 파울 카인라트(클랑포룸 빈 예술감독/디렉터)가 미래 작곡가 발굴과 육성을 위한 음악 출판사의 시각과 통찰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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