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경남도내 최초 ‘여성농업인 바우처’ 전격 시행

  • 2026.04.08 17:54
  • 10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사천시, 경남도내 최초 ‘여성농업인 바우처’ 전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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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실에서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와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지원에서 배제돼 온 동지역 여성농업인까지 포함해 복지 혜택을 전면 확대하는 것이 핵심으로, 사천시가 시비 1억 원을 투입해 경남도 내 최초로 시행하는 선도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협약에 따라 사천시는 사업 운영과 대상자 선정을 총괄하며,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는 바우처 카드 발급과 운영을 맡는다.

선정된 여성농업인에게 선불카드 형태의 바우처를 지급해 다양한 복지 및 생활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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