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극단 장자번덕(대표 김종필), 사천문인협회(회장 이용우)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2026년 박재삼문학관 레지던스 사업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의 최종 입주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입주작가는 김미정(에세이), 김태은(시), 장가영(아동문학), 정윤희(시), 정으뜸(희곡), 채도운(소설) 등 총 6명으로 모두 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문학 작가들이다.
이번 레지던스 사업은 단순 창작 지원을 넘어 시민 참여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작가들이 이번 레지던스 사업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더욱 뜻깊고 기대가 크다"며, "청년 작가들이 지역에 기반을 두고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문학을 매개로 지역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기반 #지역 #활동 #문학 #청년 #창작 #레지던스 #경남 #지원 #매개 #신진 #사업 #박재삼문학관 #시민 #참여 #문화예술 #뜻깊 #선정 #단순 #입주작 #활발 #개최 #예술 #이어오 #장자번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