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한국 채색화의 본고장'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그간의 예술적 성과를 동시대적 감각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특별기획전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진주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 관계자와 이성자미술관 운영위원회 위원, 지역 원로 작가 등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특별기획전 "채색화의 흐름" 계획(안)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개최될 2026년 전시는 이러한 양적 성장을 넘어, 전통 채색화가 동시대 미술 속에서 어떻게 변주되고 확장될 수 있는지 그 현대적 가능성에 화력을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기라 총감독은 "이번 전시는 진주가 가진 예술적 DNA를 현대적 감각으로 깨워내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전문가들의 제언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에게 내실 있고 품격 있는 특별전을 선보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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