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12월까지 학생·보호자 맞춤형 진로상담 운영

  • 2026.04.14 12:16
  • 9시간전
  •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고등학교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생·보호자 맞춤형 진로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진로상담은 변화하는 대입 제도와 직업 세계에 대응해 고등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진로 실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직 고등학교 진로전담교사로 구성된 진로교육지원단이 상담자로 참여해 현장감 있고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상담은 진로심리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1 대 1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주요상담분야는 자기 이해, 직업 세계, 진로 정보, 자기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조언을 제공한다.

상담은 구체적으로는 성격·적성·흥미 분석을 통한 △심층적 자기 이해 △변화하는 미래 직업 경향와 유망

  • 출처 :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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