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실은 오늘(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여의도 KBS에서 전국 중‧고등학생 53명을 대상으로 ‘2026 중‧고등학생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방송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약 8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학생들은 이날 KBS 아나운서들과 함께하는 직무 실습을 통해 생동감 있는 방송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실습 모습이 담긴 결과물 영상을 증정해 소중한 경험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게 했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제작 리허설 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방송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눈앞에서 확인했다. 영상 촬영 감독이 강사로 나서 방송 카메라 조작법과 최신 영상 기술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전문적인 직업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상권 KBS 아나운서실장은 “청소년들이 실제 제작 현장을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영방송으로서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진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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